상대적으로 미국이나 서방들 그때까지는 국경 넘으면 제재하겠다는 발언이나,
별로 적극적이지 않은 모습만 보이던거, 생각해볼때, 어쩃든 전쟁난건 아니고,
그러면 본인들도 경제 문제나 내치로 집중하고, 어쩃든 전쟁안났으니 슬슬 물러가자 ㅇㅇ...
이랬을거고, 우크라이나는 계속 쫄아있는 상태서 대충 협상을 하네마네로 내분이 심해서 오히려 무너질수도 있고...
푸틴은 그냥 무력시위로 대충 스트롱맨 역시 대서방에 강하게 압박하는 전술가라는 평가로
오히려 소련시절 이미지 정치 가져갈수 있는데.
넣어야 할떄랑 물러나야 할때를 모르긴 한거 같아.
오히려 돈과 국력을 더 안쓰고도 원하는걸 얻고서
서방 지도자들을 무능하게 만들거나 전쟁광 이미지 씌울수 있었는데.
스스로 자멸하고 인기도 올려줌
독재자라 아첨하는 새끼들만 주위에 있으니 지혼자만의 망상에 빠져서 이사단 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