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탭 폭격
우선 1차적으로 민간시설을 폭격한 뒤 시간차를 두고 추가로 2차 폭격을 가하는 전술이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1차 폭격의 생존자와 그들을 구조하기 위해 달려올 구조대까지 2차 폭격으로 한꺼번에 제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전술의 공격목표는 '하얀 헬멧'이라는 이름으로 유명한 시리아 민방위대로, 이들은 전쟁 속에서 희생되는 사람들을 구하고자 자발적으로 조직된 단체다.
하지만 포위된 도시 내 인구의 말살을 목적으로 하는 러시아에게 사람을 살리는 민간 구호단체는 그저 제거해야 할 방해물에 불과했다.
병원 폭격
단순히 어쩌다 한두번 폭격하는게 아니라, 포위된 도시의 의료 인프라를 붕괴시키려는 목적을 가지고 병원을 의도적으로 폭격하는 작전이다.
이 병원 폭격 작전은 매우 집요하게 반복적으로 이뤄져 왔으며, 지난 10년간 러시아에게 폭격당한 병원만 수백 곳에 이른다.
한 사례에서는 불과 12시간 사이에 한 지역에 위치한 4개의 병원이 동시다발적으로 폭격당하기도 했다.
해당 병원들은 오폭을 방지하기 위해 자신의 위치를 UN을 통해 러시아에 전달했는데, 폭격 명령을 내리는 러시아군의 무전에는 정확히 그 좌1표가 담겨있었다.
시장 폭격
러시아에게는 민간 인프라 뿐만이 아니라 민간인 그 자체도 훌륭한 폭격 대상에 해당된다. 그런 러시아에게 민간인들이 잔뜩 모이는 시장은 완벽한 표적이다.
거기다가 시장은 식량과 물품의 분배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에 시장 폭격은 포위지역의 생필품 유통을 마비시키는 효과도 가져온다.
모든 물자가 부족한 포위지역에서 물자의 효과적인 분배가 이뤄지지 않으면, 해당 지역의 주민들은 폭격에서 살아남더라도 추위와 굶주림으로 죽어나가게 된다.
러시아가 저지른 수많은 민간인 폭격 중 가장 인명피해를 크게 달성한 폭격은 모두 시장 폭격이었다.
2017년 아타리브 시장 폭격에서는 89명이 죽고 150여명이 다쳤다. 2년 뒤인 마라트알누만 시장 폭격에서는 43명이 죽고 110여명이 다쳤다.
두 경우 모두 인명피해를 극대화하기 위해 더블 탭 전술이 사용되었다.
이들은 러시아가 저지른 온갖 종료의 민간인 폭격들 중 일부 사례에 불과하다.
학교 폭격, 난민캠프 폭격, 민가 폭격, 상수도 폭격, 집속탄 폭격, 백린탄 폭격, 염소가스 폭격 등등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폭격과 상상도 못할 모든 종류의 폭격이 다 이뤄졌다고 해도 무방하다.
그야말로 전쟁범죄의 백과사전이나 다름없는 수준이다.
그래서 이런 전술이 과연 효과적이었느냐 하면, 분명 민간인 희생자를 늘리는 데에는 끔찍할 정도로 효과적이었다.
시리아 내전에서 기록된 민간인 희생자의 90%가 러시아군과 시리아군의 폭격으로 발생했다.
하지만 전쟁을 끝내는데엔? 이런 가혹한 폭격 속에서 알레포는 4년, 동구타는 5년, 홈스는 6년을 버텼다.
결국 지상병력을 투입해 대규모의 사상자를 내고서야 비로소 도시를 점령할 수 있었다.
이것이 '본격적인 러시아군'의 실체다.
하고 그냥 망하던가ㅋㅋ아 이미 망했지ㅋㅋ
아 글쎼 이륙하려면 기름이 있어야지 새캬 ㅋㅋㅋ
폭탄 다 시리아 놓고 왔다고 ㅋㅋ
쓰레기들이네
진짜 개쓰레기새끼들
이것이 신사적인 폭격?
저 짓하면 이번에 러시아는 정말로 싹 다 전범 재판 받는다 진짜
저 새끼들 미국 오폭 지껄일 자격 ㅈ도 없다.
저새끼들은 시리아때부터 일부러 민간인만 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