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80년대에 개발 시도했고 성과도 꽤 있었는데미국하고 IAEA에서 빠꾸 오지게 멕여서 결국 취소했다는 말을 들은거 같은데ㅈㄴ 아깝.K279가 텅스텐이 아니라 열화우라늄 관통자였으면 관통력이 더 높았을거 같은데
열화우라늄 못써서 텅스텐에 올인한거니까 어찌됐을지는 모르겠다.
개발난이도는 텅스텐탄>>열화우라늄탄 아님?
우리나라에 농축공장도 없고 재처리플랜트도 없어서 열화우라늄 공급이 안정적으료 안됨
텅스텐 있는데 굳이... 재처리 싸이클 돌아가면 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