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나 베트남은 잘 모르겠지만, 중국이랑 한국은 고증을 너무 잘함.
근데 문제는 한국쪽 고증을 잘하긴 했는데, 15세기 복장이 아니라 신라~고려때 고증을 너무 잘했어.
조선, 특히 15세기는
저고리를 치마 밖으로 내어입었는데 말이야.
그리고 저런 당나라풍 머리장식을 조선시대때 썼다는걸 난 본적이 없다.
첨언하자면 15세기는 저고리가 허리까지 내려올정도로 길고, 소매도 상당히 넓은게 특징.
밀리이야기:M1카빈을 우리 아버지세대는 칼빈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15세기엔 상의를 내어입기를 하다가 20세기엔 상의를 넣어입다가 12년도 5도색 디지털 전투복으로 바뀌면서 상의 내어입기가 돌아온 거구나! - dc App
이미지 검색으로 원저작자 찾아봐
저 복식은 길어봐야 고려 시대 몽골 침략기 전까지나 통용되던 거 아니냐?
워터미크 박혀있는데 저 워터마크 주인이 그린거 아님?
시발 조선이 언제 즈런거 입었나 했다
사진 자세히 보니 Nancy Duong이라는 사람이 그렸는데 중국계 아님? - dc App
나머지는 어디서 볼 수 있음?
ㄴ그러고보니 그렇네. 근데 영어를 못함 후...
ㄴㄴ나머지라뇨?
신라 고려때 고증을 잘했다며
저 그림의 조선 복장이 신라~고려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