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나 베트남은 잘 모르겠지만, 중국이랑 한국은 고증을 너무 잘함.


근데 문제는 한국쪽 고증을 잘하긴 했는데, 15세기 복장이 아니라 신라~고려때 고증을 너무 잘했어.


조선, 특히 15세기는



저고리를 치마 밖으로 내어입었는데 말이야.


그리고 저런 당나라풍 머리장식을 조선시대때 썼다는걸 난 본적이 없다.


첨언하자면 15세기는 저고리가 허리까지 내려올정도로 길고, 소매도 상당히 넓은게 특징.



밀리이야기:M1카빈을 우리 아버지세대는 칼빈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