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피씨방서 존나게 게임돌리거나

아님 그냥 당구치고, 술먹고, 노래방 가거나 그럼.

더 큰 유흥을 바라는 놈들은 진작에 점프를 뛰었고.

돈 좀 써서 지들끼리 재밌게 논다면 펜션빌려서 바베큐파티하고 그러긴 하는데, 위수지역서 해결못할게 없다.

경험상 읍내로 나가면 어지간히 원하는걸 다 할 수 있는데

위수지역이 없어지면 생존권이 위협받는다? 씨바 얼마나 등쳐먹는걸 당연시 여김 가격을 내릴생각도 안하고 바로 생존권 위협부터 내미냐ㅋㅋ

저리 발악하는거 보니 위수지역 철폐는 신의 한수라 본다. 이건 역사가 높게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