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친구분이 그 당시 호송병으로 군생활 했는데호송병들 겨울에 춥지말라고 차장차에 당시 철도청에서 기름 난로 넣어주고 기름 채워줬었음...근데 거기 들어간 기름들 빼돌려서 주유소에 팔아먹어서 술사마시고 티켓다방가고 뭐 전역할때 금반지 하나쯤 맞춰서 나오는건 기본이었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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