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높았을거라 생각함...

당시 80년대는 베트남전에서 굴렀던 부사관들이 중심이어서

베트남전 경험이 강하게 반영되었을 때라 훈련이나 소부대 전투능력이 더 실전적 이었는데

90년대 00년대 들어서 저런 전훈들이 많이 망각되었다고..

특히 97년 강릉 무장공비때 대응 보고 베트남전 참전 출신들이

자기들 패트롤 나갈때도 수류탄을 보급량 보다 훨씬 많이 지참하고 물도 수통 2개 3개씩 챙겼는데

그런 전훈들 다 어디 갔다 버리고 저런식으로 작전하냐고 많이들 화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