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 전에 걔랑 연락할적에는 푸틴이 우크라이나랑 전쟁하면 어쩌나 끌려갈까봐 무섭다고 그러길래 내가 러시아는 이미 동유럽에 개입해서 잃은 기회비용이 너무 많다고, 푸틴이 병신이 아닌 이상 더이상의 전쟁은 없을테니 전쟁 걱정은 하지 말라고 해줬는데. 역시 현지 사정은 현지인이 더 잘안다고 걔 걱정이 맞았고 내가 틀렸네, 내가 전쟁날거라고 해봤자 걔 운명이 달라지지는 않았겠지만 괜히 미안하네 ㅎㅎ;;
좀 안타깝긴하네
군대 끌려간거 아녀?
연락끊긴지는 꽤 됐으니 군대에 끌려간건지 아닌지는 모름. 아니길 빈다 - 짱깨새끼는 가스실로
하필 푸틴이 병신 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