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바로 한국계 러시아인이자
러시아 전설의 락커 빅토르 최의 '혈액형'
뜬금없이 왠 노래냐고 할 수 있는데
소련시절 반전 운동, 반전 음악을 대표하던 노래임
노래 가사를 살펴보면
소매에는 혈액형이/소매에는 내 군번이
나는 떠나기 싫지만/높은 하늘의 별 (공산당) 이 나를 부른다
푸른 벌판에서 죽기 싫다/푸른 벌판에서 죽기 싫다
등등 꽤나 심금을 울리는 가사들도 많고
러시아, 우크라이나 사람중에 지금 이 노래를 떠올리는 사람도 많을거 같아서 가져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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