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다에시 난동피울때도 그렇고 지금같은 상황도 그렇고 서로 위성사진으로 부대 전개 상황까지는 볼 수 있어도
실질적으로 영향력이 어디부터 어디까지라는걸 모든 전선에 걸쳐서 그려내기가 쉽지 않을거같은데
저렇게 짧은 주기로 저렇게 복잡한 전선은 어떤 기준으로 그려내는거임?
예를 들면
4.크리미아 전선같은 경우에 좌측 만의 전선은 육지선을 거의 따라가는 것 같은데 우측 만은 바다를 넓게 포함하고 있는데 저렇게 표시한 근거가 무엇일지,
남부의 Mykolaiv 도시는 쏙 빠진채 얇게 침투하는 모양으로 전선이 그려져있는데, 저 지도를 배포할 시점에 저 상황을 장담하고 저렇게 얇은 침투상황을 그려내도 되는건지
이런게 궁금하네.
사실 몇몇 점령지역에 대한 정보만 가지고 나머지는 상상으로 그린거임 그래서 지도마다 조금씩 다 다름
상상으로 그려대는거 치고는 뭔가 꼬불꼬불하게 그려놓으니까... 뭔가 분석하거나 통상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이 있나 싶어서. 읍면동 단위로 자르는건가 싶기도 한데 그런건 또 아닌거같고, 분수령이나 분수계로 나누나 싶어도 그것도 아닌거같고...
전쟁영화 보면 맨날 작전참모들이 책상에 존나큰 지도 펼쳐놓고 컴퍼스랑 계산기 뚜들기는게 다 그런거 측정하는거임
중대급으로 원들 그려놓고 이어지게 선으로 긋고 막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