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ㅅㅂ 생각해봐라 지금 64km인지 40마일인지 저기에 러시아군 보급역량이 블랙홀처럼 빨아먹히는 중인데 그럼 대열 중간의 차량들은 기름도 없을거 아냐
식량은 3일전에 오링나고 기름은 보급 못 받은지 며칠인지도 모를 상황에서 눈폭풍까지 온다고? 이거 잘못하면 64km에 걸쳐서 모조리 얼어붙어 버리는거 아니냐?
숲속이나 습지 한복판 좁은 2차선 도로 위에 차량만 우글우글한건데 얘들이 지금 월동장비가 있겠냐 간이 쉘터를 만들 수 있겠냐?
싸그리 얼어죽기 싫으면 엔진 돌려서 히터 켜든가 기름 부어놓고 불 피우든 해야 하는데 ㅆㅂ 지금 기름이 있었으면 이 지랄이 안 났지?
거기다 포로들 상태 보면 유통기한 7년 지난 전식도 없어서 못 먹는거 같은데 이러면 140% 저체온증 각이네 캬
우크라이나군이 저걸 왜 안 두들기는지 알겠다. 저 상태로 하루이틀만 지나도 64km에 걸쳐서 얼어죽은 놈들이 쏟아져 나올텐데 왜 아까운 탄약을 들이부음?
저거 지금 바로 항복하고 전력으로 구조해주려고 해도 뭘 어떻게 구조해야 할지 견적이 안 나오는 미친 재난 상황이네 ㅅㅂ
저 정도 재난이면 평시 상황에도 구조하다 절반은 죽겠구만 푸틴 이 개새끼는 어린애들 죄다 숲속에서 얼어죽는 꼴 보고 싶은거냐
애초에 ㅅㅂ 자국민 목숨 신경썼으면 징병된 애들 강제서명기키고 여기까지 끌고오지도 않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