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4일 우크라이나 공군 소속의 어느 한 조종사는 MiG-29에 탑승해 침공 첫 30시간 동안 키이우 상공에서 벌어진 6번의 공중전에서 Su-35 2기 Su-25 2기 Su-27 1기 MiG-29 1기로 총합 6기의 격추를 달성해낸 것으로 알려졌다
2월 27일 우크라이나 국방부에 의하면 2월 27일자로 무려 10기를 격추시켰다고 한다. (현재 글삭댐)
하지만 전투기는 격추당했지만 다행히도 조종사는 생환하여 새 미기로 개전 일주일 동안 무려 21대의 전투기를 격추했다고한다
프로파간다 루스들 종특이냐ㅡㅡ
갠적으로 러샤 제공권 장악못한게 나토 소속의 프삼오가 다 격추시켜 살아돌아간 러시아 파일럿이 없다는게 더 현실적으로 보임ㅋㅋㅋ
2월 27일 우크라이나 국방부에 의하면 2월 27일자로 무려 10기를 격추시켰다고 한다. (현재 글삭댐)
하지만 전투기는 격추당했지만 다행히도 조종사는 생환하여 새 미기로 개전 일주일 동안 무려 21대의 전투기를 격추했다고한다
프로파간다 루스들 종특이냐ㅡㅡ
갠적으로 러샤 제공권 장악못한게 나토 소속의 프삼오가 다 격추시켜 살아돌아간 러시아 파일럿이 없다는게 더 현실적으로 보임ㅋㅋㅋ
그냥 우크라 공군이 올린 모든 전과를 한 사람한테 몰빵해서 선전중이라고 봐야
근데 제트기니까 현실같긴 함
이친구 실존하는걸까? 요즘 너무 상식밖에 일이 많아져서 혹시나 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면 에이스 컴뱃 찍어도 되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