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하기자에 의하면

북괴에서 518때 계엄군이 여자들 발가벗겨서 강간하고 배갈라서 분수대에 거꾸로 매달아놨다고 배웠다고

덕분에 주기자가 처음  광주가서 전남도청앞 분수대보고 한 생각이\'아 여기가 바로  그 계엄군이 시체 매달아두었다던 그 분수대구나!\' 였다고.

물론 당연히 주기자도 얼마안가 진실을 알게되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