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선두만 진짜 장비고 후방은 이런 풍선으로 꽉채워놓은거 아님? 그러면서 정체됐다고 구라를 쳐서 키이우를 방어하던 군대를 평야로 낚은뒤 선두의 진짜 장비로 급공세를 펼쳐서 괴멸시키는 거지
그리고 동시에 64에 항공폭격을 유도함으로써 폭격후 돌아가는 우크라 항공기를 추격해 찾아낸 항공기지를 아끼고(진짜 태업일수도 있고) 있던 항공기를 총동원해서 확실하게 괴멸시키고 제공권을 장악한후 키이우에 본격적인 항공기 폭격을 실시할거임
그러면 키이우는 방어군도 밖에서 괴멸당하고 안에서도 지속적인 폭격으로 혼란스러울텐데 루시가 그틈을 타서 64선두를 빠르게 빈집이 된 크이우에 집어넣는다면 크이우는 진짜 위험할수도 있는거 아님?
물론 난 러뽕이 아니고 진짜 몰라서 묻는거임
침공군 푸씨의 똥개들은 우크라이나 군사들에게 모조리 통구이가 되어서 흑토의 비료가 될것이며 패전후 쫒겨난 푸틴 독재자 코미디언 새끼는 망명한 중국 똥게이촌에서 창놈이랑 떡치다가 얻은 수십가지의 성병의 약값으로 쌈짓돈을 다날리고 빈민가에서 음쓰나 뒤지다가 좆이 썩어 떨어져 뒤질것이며 그(푸씨)의 가족과 우크라이나 침공을 계획한 간부들은 목이 잘려 크렘린궁에 거꾸로 매달려 비둘기 똥받이가 될것
우크라이나 만세!!!!
게이야 왜 그쪽으로 내려왔는지 가르쳐줄까? 오른쪽 도로는 체르노빌 있다
애초에 우크라이나 항공기가 어디서 뜨는지는 러시아가 모를수가 없는 정보인데 굳이 그걸 왜 미끼 까지 줘가며 알아야 되는거고 애초에 64는 폭격이나 박는거지 노획하러 가자는 거는 ㄹㅇ 말도 안되는 소리인데 우크라이나 군은 키예프 밖으로 왜나옴?
이게 풍선이고 속을꺼면 일단 3일까지 서방에서도 좆됐다는 반응이 안나왔을껄? 적어도 3일이면 미국 정찰자산 반쯤 공공연히 쓰는 우크라이나 쪽에서도 확인했을텐데 불꽃놀이 하는거보면 진짜겠지. 물론 나도 저게 시발 진짜라는게 믿기지가 않아서 네 생각도 충분히 이해가 감. 뭔 소설속에서도 안나올 병신같은 짓이 나오니까 인지부조화가 오려그러네
전조 있긴 했음 64KM길이로 2차 전차부대 보낸다고 했고 그래서 키예프 저거 오면 함락이라면서 주시하고 있던거임. 근데 64km지점에서 멈추고 안움직여서 지금 왜이런지 계속 보다가 보급 안되었다는 소식들 계속 들려와서 이새끼들 진짠가 하면서 계속 보다가 슬슬 날려버리는 거 아니었나? 아무튼 갑자기 64km가 뿅 생기진 않았던걸로 암
그냥 쭉 보내던 거 같은데 이게 라스푸티차 때문에 쭉 늘어서서 전진했다는게 통론이긴 한데 사실 나도 왜 64km를 쭉 늘여뜨렸는지 모르겠음 저게 시발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배치거든? 세상 어느군대가 저렇게 먹기좋게 전차부대를 배치해주냐고? 진짜 러시아가 지들 주장대로 제공권 다 먹어서 주변에 어떠한 징후도 포착해서 선발타격 할 수 있더라도 최대한 신속하게 길을 빠져나가 재정비해야하는 배치임 저거. 그래서 지금 그 누구도 이해하길 포기하고 그냥 ^64^라고 놀리기 바쁘잖음. 정상인 기준에서 누구 한명 이해할 수가 없는 일이 21세기 현대전에서 일어났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