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자식들이 그렇게 어이없이 심지어 '싸움도 못해보고' 일방적인 폭격 혹은 동사로 삶을 마무리하게 된다 치자



문제는 적국을 증오하기가 힘든 게



원하지도 않는 전쟁이었고, 이득도 없는 전쟁에, 이해도 안 되는 과정.



심지어 우크라이나의 상황을 아니까, '그 폭격'을 문제삼을 수 없게 됨.



그렇다면 무엇을 문제삼을까??





진심으로 쿠데타 각이 너무 쎼게 나오는 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