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목숨을 걸고 가는걸까??
소설과 영화를 너무 많이 봐서 ㅋㅋㅋ
마치 배그할떄 적이 엄폐물끼고 라인 구축하고 있는데
본인이 다 잡을수 있다고 무지성 돌격하다 빼꼼샷에 뒈지는 애들이 생각나네.
뭐...의지는 존중해줄만 하다만. 결론은 K/DA가 4든 5든 10이든 결국엔 죽는다는 결말.
과연 목숨을 걸고 가는걸까??
소설과 영화를 너무 많이 봐서 ㅋㅋㅋ
마치 배그할떄 적이 엄폐물끼고 라인 구축하고 있는데
본인이 다 잡을수 있다고 무지성 돌격하다 빼꼼샷에 뒈지는 애들이 생각나네.
뭐...의지는 존중해줄만 하다만. 결론은 K/DA가 4든 5든 10이든 결국엔 죽는다는 결말.
어떤 사람들은 딥빡하면 뒤도 안돌아보고 가기도 해.
그런 사람들은 본인이 다 잡을 수 있다고만 생각하지 본인이 죽을 수 있다는 생각은 1도 안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