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관련 지식 아무것도 없고
순전히 중국애들 '대부분'의 괴상한 이미지만 떠올리며 묻는 거임.
정작 내가 만난 중국인 몇몇은 대륙의 풍모가 느껴지는 애들이라
아 시발 중국 무섭구나...하게 만드는 애들이었는데
인터넷이든 여론에서 접하는 중국인들은...
뭐 하나 제대로 하는 애들이 없는 친구들인 거 같고
소련과 중국이 국경분쟁 있을 떄도 '역시는 역시 역시군' 시전한 거로 아는데
지금은 안 그럴까??
난 얘네가 왤케 무섭지가 않냐. 장비는 무서움.
질이 떨어져서 그런 듯.
아직 동구권 장비보다 질은 떨어지잖아.
일단 짜장들은 정신이 미쳐있어서 답 없음 러시아애들은 반전시위도하지? 중국은 어디 침략하면 짜요짜요할 애들밖에 안산다
요새 보면 그런 거 같아서 충격임.
러시아 꼬라지보면 중국이 더 셀거 같은데 - dc App
ㅇㅇ 결과적인 전력은 더 강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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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유럽 그리고 나머지가 같은 편이라 편을 먹을 나라가 별로 없는데 러시아 정도면 ㅆㅅㅌㅊ
내가 묻는 건 '수치적 군사력' 말고 '실질적 기강'과 '전략적 안목'이 중국이 괜찮을 거 같냐는 거.
경제력이 있으면 수치적 군사력이 실질적 군사력으로 전환되기 쉽고 전략적 안목도 빨갱이치곤 ㅍㅅㅌㅊ.
그렇구나 답변 고마워.
14.48한테 한 말이여. 계쏙 얘기해줘
일단 의외로 정치적 테크닉으로 짱깨가 실수한 적은 별로 없음. 그래서 계속 성장할 수 있었고. 물론 시진핑이 바이낸스, 후오비 같은 기회를 빨갱이적 생각으로 날린 것처럼 귀족이나 자본가들에 비해 몇몇 비효율적인 실수는 있었음. 그런데 제조업 정책은 빨갱이치곤 날카로워서 철강 등을 중국이 국제 표준을 점하면서 성장하게 하는데 성공함. 로봇도 엄청나게 배치하고 있고. 그래서 통계 조작이나 거품이 있을 수 있는 건 시간으로 소화하면서 버티면 나중에라도 기회가 있을 수 있음. 군사력은 질은 떨어져도 경제력과 많은 인구로 세계적 다굴에도 6.25처럼 방어는 가능할 수 있음. 참고로 6.25 당시 중공군 무기가 지금보다도 상대적으로도 훨씬 후진적이었음.
여기서 오해가 있을 수 있어서 말하는데, 내가 말하는 정치적 테크닉은 러시아처럼 서방을 믿다가 크게 망한 적이 없다 같은 뜻임. 인기도 따위가 아니라. 김무성이 인기는 낮아도 정치적 테크닉으로 압도적인 힘을 가졌던 박1근1혜도 물리치면서 계속 살아남은 것과 같음.
간단 요약 정리하면 중국이 이번에 통수칠 거란 말이구나?
둘 다 자세한 답변 고맙다잉
근데 솔직히 중국은 의리랑은 상관없는 국가가 된지 오래라, 늘 통수는 염려에 두고 있을 듯. 여튼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루트를 알려줘서 고맙다. 복받아라.
그냥 일단 붙어봐야 앎. 우크라전 이전 러시아도 다들 군사력 2위라고 인정하고 있었잖아.
기본적으로 인명경시가 있는나라라 뻘짓은 러시아 이상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