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새삼스러울것도 없이 


90년대 이후로도 제3세계 분쟁지역은 항상 인간 세상에 펼쳐진 지옥이었음





그냥 제1세계가 인류는 2차대전이나 냉전때보다 정신적으로 성숙해졌다고 위선적으로 딸치면서


사실 안전한 세상 밖에 있는 대부분의 인간은 그때와 별 차이 없다는 사실을 외면하고 있던거에 불과한게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