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눈치 본 적도 많고, 솔직히 말을 안 해서 그렇지...



젤렌스키: 녹음해서 공개해 봐. 미그29로 크렘린, 씨발년아, 우랄
벙커찢어서 좆탱이에...



푸틴: 도대체 무슨 정신으로 그러고 삽니까? 지금 최고의 자리에,
우크라이나 대통령, 최고의 자리, 키이우 시민을 아우르는 사람 아닙니까? 이웃나라 군대도 하나 포용을 못하는 사람이 무슨 국민을
아우른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응?



젤렌스키: 야 이 씨발년아.



푸틴: 나는 너처럼 항전 안 해.



젤렌스키: (잡음)



푸틴: 아니 이렇게 욕하려고 전화했어요?



젤렌스키: T80으로 쑤셔가지고...



푸틴: 제재가 이렇게 무서운 거야? 나토가 그렇게 좋은 거냐고! 응?



젤렌스키: (잡음)



푸틴: 얼마나 유럽에 가서 우리 욕을 했으면...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