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으로 구공산=권위주의권은 서방의 스마트폰 세대를 경멸하면서도 흐뭇하게 바라봐 왔음
왜냐고?
탄소배출
화장실, 운동 성별 같은거로 빽빽데는 나약한 겁쟁이들이 냉전기에 자신들과 맞서온 남부 상남자들을 밀어내는데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cbest&no=42720&page=1
어떻게 스테로이드를 밥먹듯 빠는 우리 상남자들에 맞서겠는가 싶었거든
근데 저 러시아 일진은 사실 30세 스포츠 선수임, 일진 출신은 맞지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ma&no=220498
그리고 실제 러시아 20대 징집병 포로를 보면
인상이 꽤 많이 다름
스마트폰의 악영향에 대해서는 말이 많았음
국내 기준으로
체력이 줄고
https://news.edupang.com/news/article.html?no=21307
IQ도 줄고
https://brunch.co.kr/@houseinmind/83
정치 성향은 더욱 극단화되지
이중 정치 성향에 대해서는, 공산권 선동이라는 추측도 많았음
예를 들면 국내의 부정선거 차이나게이트 같은 거
최근 콜드워 PV의 주제도 무관하진 않을거임
하지만 젊은이들이 나약해지는게 서구적 퇴폐가 아니라면?
스마트폰 도입이 서구보다 늦었던 한국에서 성갈등이 살짝 늦게 격화된 것처럼
더 늦은 동구권에서 살짝 더 늦게 스마트폰의 심신적 영향이 발생했을 뿐이라면?
러시아 경찰의 '참교육'이 사실은 스마트폰 세대의 도래를 막지 못하고 숨겼을 뿐이라면?
여기 체첸 베테랑을 러시아 포로랑 비교해보자
말이 좀 많이 샜는데 본론을 말하자면
1. 권위주의 지도자들이 보기에 서구의 스마트폰 세대는 그들의 아버지에 비해 나약했다
2. 그렇게 되도록 자기들이 열심히 돈과 시간을 들여 혼란과 갈등을 부추겼으니깐
3. 그러나 우리 젊은이들은 그럴 일 없을 것으로 여겼다
4. 그딴 씹게이짓 하는 놈들은 일진과 경찰이 참교육하게 시켰으니깐
5. 그러나 소위 강인한 러시아/체첸 상남자들은 오직 소련 붕괴의 난세에 생겨난 예외로
6. 유비와 유선만큼이나 지속 불가능했다.
7. 스마트폰은 한국청년에게 그랬던 만큼이나 러시아 청년의 거북목과 여유증은 늘리고 근력과 호전성은 줄였다.
8. 그러므로 권위주의 국가는 더이상 나의 강인한 세대로 적의 나약한 세대에 맞서는 비대칭적 우위를 누릴 수 없다.
9. 어쩌면 본인들이 열심히 한 분열책은 그냥 자연적 현상에 편승했을 뿐이고 어차피 분열은 일어났을지도?
한줄요약
러시아 신세대는 스마트폰 영향으로 다른 전세계와 마찬가지로 씹게이 거북유방단이 되었다
걍 뇌피셜로 보인다
ㅇㅇ, 근데 인상부터 다르잖아, 한국도 70년대 20년대 인상 보면 비슷함
러시아군은 상남자라 그런 일 없을 거라는 뇌피셜 이미지가 널리 퍼져 있었는데 정작 05년생 러시아 일진이 93년생인 것처럼 미국인들이 나약해진 만큼이나 러시아인도 스마트폰의 악영향으로 나약해졌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