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미국에서 똑똑하다는 석학들이 모여서


최소의 비용으로 최적의 보급을 위해서 만든 수학적 도구가 선형계획법이고


이걸 민간에 역 도입된뒤 수많은 계량경영학 모델이 나온거


ABC 익스프레스라 불릴만큼 기계화된 대규모 수송부대를 가진 연합국도


이렇게 보급문제때문에 학문 하나 만들정도로 대가리 깨져가며 연구했는데


독일은 소달구지와 마차로 보급을 하면서 6년동안 유럽의 서쪽 끝에서 동쪽 끝까지 전쟁을 했다는거지


그래서 전후에 미군은 독일군의 전투력이 아니라 이따위 수송능력으로


수백만 규모의 군대의 보급을 대체 어떻게 한거냐에 대해 더 놀랐다고 하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