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이 배를 타고 가다가 배가 가라앉아
무인도로 헤엄쳐서 겨우 살았다
푸틴은 넘 피곤해서 잠이들고
바이든, 젤렌스키는 열심히 기도를 했다
바이든의 기도가 먹혔는지 산신령이 "펑" 하고 나타나서
소원을 한 가지씩 들어 준다고했다
바이든은 집으로 보내달라고 했고
산신령 집으로 보내주었다
젤렌스키도 푸틴이랑 똑같이 해달라고 해서 보내주었다..
산신령은 마지막남은 푸틴을 깨워서 소원을 말하라고 했다
푸틴은 잠결에 일어나...
"바이든이랑 젤렌스키 어디갔어 ㅠㅠㅠㅠ
나만빼고 사라졌어 ㅠㅠ 찾아줘 ㅠㅠ"
그래서 산신령은 바이든과 젤렌스키를 다시 데려왔어요


헉 ~ ~ ~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킄ㅋㅋㅋㅋ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싴ㅋㅋㅋ돌아왔엌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
킄ㅋㅋㅋㅋ커헉 크흡..허억허억..
킄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쓰읍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