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간해선 나라를 하나의 대표자로 존중해주고 싶은데


중국애들은 너무 오랫동안 의리없이 실익으로 주판알 튕겨서 이득되면 찌르고 안되면 통수까는 식으로 행동하다보니


나만 그런 게 아니라 거의 모든 나라 애들이 중국 애들을 정도 이상으로 안 믿는 게 디폴트가 되버렸더만.



국제 시대에 이딴 신뢰성과 이미지, 그리고 사실상 유일한 위협적인 독재국가이면서


동시에 국민 정서 지랄나서 맨날 전쟁하자고 하는 애들이




앞으로 살아남을까 싶다.




독재국가는 권위가 무너지면 끝이니 중국 국민들을 쉐도우복싱을 해서라도 충족시켜줘야 될텐데


이젠 쉐도우복싱질만 해도 줘털릴 각 아니냐.





멀쩡한 중국인 당연히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