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에서 걍 강군은 이름만 들어도 알지, 뭐 엄청 멋진 수식어 붙이는거 없잖음데브그루, SAS만 들어도 아! 하고 느낌이 오지, 막 데브그루를 "카누잉 대가리 쪼개는 놈" 이렇게 수식하지는 않잖음
데브그루 = 카누잉을 사랑하는 친절한 수염 애호가 라는 늬앙스라?
아마 러시아가 의도한건 포클랜드 전쟁때 영국에서 구르카 용병 투입한단 소문 돌자마자 아르헨티나군 빤쓰런한거마냥 패닉 유도도 있었을것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