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 16군번 81박격포로 28사단에서 근무했다
자대가니까 포하나가 망가져 있었다. 이거 나 전역할때까지 안고쳤다.
권총 하나 분실되있던거 창고정리하다가 찾았다.
부수기자재 거의 대부분 없거나 망가져 있다. 대표적으로 야시경이나 나침반 쌍안경.
사열할때 물품없으면 타부대가서 빌려온다. 탄창 96k 빌려왔다.
분명 교본에는 이제 퇴역했다고 했는데 아직도 쓰고 있다. 심지어 바뀐다는 계획도 없다. 구구형 박격포 km29a1.
침낭새거 좋다. 난 써본적없다. 중대에 10개도 없어서 간부만 썼다.
우리아빠시절 쓰던 수통 그대로 쓴다. 물맛 잣같다. 다만 훈련때 생수 500미리 주긴한다.
90미리는 매번 사격때마다 탄걸린다. 터질까봐 무섭다.
소총 수입아무리 열심히 해도 30발도 못쏘고 걸린다. 다만 중간에 k2c1으로 바꾸긴했다.
당장 생각나는거 이정도다. 군붕이들 부대는 어떠한지 궁금하다.
자대가니까 포하나가 망가져 있었다. 이거 나 전역할때까지 안고쳤다.
권총 하나 분실되있던거 창고정리하다가 찾았다.
부수기자재 거의 대부분 없거나 망가져 있다. 대표적으로 야시경이나 나침반 쌍안경.
사열할때 물품없으면 타부대가서 빌려온다. 탄창 96k 빌려왔다.
분명 교본에는 이제 퇴역했다고 했는데 아직도 쓰고 있다. 심지어 바뀐다는 계획도 없다. 구구형 박격포 km29a1.
침낭새거 좋다. 난 써본적없다. 중대에 10개도 없어서 간부만 썼다.
우리아빠시절 쓰던 수통 그대로 쓴다. 물맛 잣같다. 다만 훈련때 생수 500미리 주긴한다.
90미리는 매번 사격때마다 탄걸린다. 터질까봐 무섭다.
소총 수입아무리 열심히 해도 30발도 못쏘고 걸린다. 다만 중간에 k2c1으로 바꾸긴했다.
당장 생각나는거 이정도다. 군붕이들 부대는 어떠한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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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 우리부대만 특이한 것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