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아님
바로 트랙터 끌고 다니면서 루시 도네이션, 슬라브식 랜드리스 기갑 장비들 낼름쓱싹 줍줍하고 다닌 이반(45세, 농부)과
평생을 외진 곳에서 고물상을 운영하며 고철값으로 겨우 먹고 살았는데, 우연의 일치로 그 고물상이 ^64^ 줄 선 곳이랑 가장 가까운 곳에 있었던 보리스 아재임 ㅇㅇ
이 둘은 전후 유례없는 호강에 돈 세다가 죽을 운명임ㅋㅋ
바로 트랙터 끌고 다니면서 루시 도네이션, 슬라브식 랜드리스 기갑 장비들 낼름쓱싹 줍줍하고 다닌 이반(45세, 농부)과
평생을 외진 곳에서 고물상을 운영하며 고철값으로 겨우 먹고 살았는데, 우연의 일치로 그 고물상이 ^64^ 줄 선 곳이랑 가장 가까운 곳에 있었던 보리스 아재임 ㅇㅇ
이 둘은 전후 유례없는 호강에 돈 세다가 죽을 운명임ㅋㅋ
보리스 흥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