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에서 살아가기만 해도 자살하는사람 수두룩인데 전쟁은 어쩌것냐
당연히 있음. 특히 명분없는 전쟁에서는 PTSD 많이들 겪음
전선에 노출된 사람은 뭐 툭하면 죽음의 위기이고 옆에 있던 친구가 피떡 고기조각 되는거 겪는데 오래 지내면 정신이 멀쩡하겠냐
그 순간엔 적응하는데 이제 지나고나면 사람 돌아버림
많이가 아니라 극한임.
잠수함무장공비들 내려왔을때 군복무했던 출신들 이야기들어보면 사람이 사람죽는것도 무감각해지고 너무 지쳐서 멍해지고 빨리 상황이 끝났으면 좋겠다 생각 든다던데
헬조선에서 살아가기만 해도 자살하는사람 수두룩인데 전쟁은 어쩌것냐
당연히 있음. 특히 명분없는 전쟁에서는 PTSD 많이들 겪음
전선에 노출된 사람은 뭐 툭하면 죽음의 위기이고 옆에 있던 친구가 피떡 고기조각 되는거 겪는데 오래 지내면 정신이 멀쩡하겠냐
그 순간엔 적응하는데 이제 지나고나면 사람 돌아버림
많이가 아니라 극한임.
잠수함무장공비들 내려왔을때 군복무했던 출신들 이야기들어보면 사람이 사람죽는것도 무감각해지고 너무 지쳐서 멍해지고 빨리 상황이 끝났으면 좋겠다 생각 든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