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여기저기 숟가락 얹고 떵떵거리는거 좋아하자나

대국의 위상이니 어쩌니

중재하겠답시고 나서면 지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중립국 포지션 먹기 딱 좋은거 아니냐??

물론 푸틴이 그거 가만 보고 있을것 같진 않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