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의 경제 신뢰도는 IMF 사태 수준으로 전락하고


화폐 가치는 50% 폭락하고


금리는 2배 넘게 띄고


자국 최대 은행이 도산각 뜨고(해외는 파산했고)


자국 최대 돈줄인 에너지 기업들은 폭망하거나 해외 은행 이전을 알아보고


자국의 모든 해외 증시 매물이 종이쪼가리 되고


국가에 디폴트 각이 떴으며


간신히 살아남더라도 중국의 경제적 식민지가 될 가능성이 높고


전범국이 되며 향후 수십년 간 외교 정상화는 물건너갔고


NATO 견제가 목적이었음에도 도리어 NATO 강화와 결속을 일으켰지만



나라 하나 점령할 수 있을 것 같으니까(그마저도 반군으로 득실거리는)


이게 승리라고 말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