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저씨 말에 의하면
군용 트럭이나 AFV 는 세심한 타이어 관리가 필요한데.
이거 제대로 안 하고 몇달 방치하면 타이어 측벽(사이드 월)이 무너진다고 함.
이렇게 엉망인 타이어 상태로 라스푸차 시즌에 오프로드 주행을 할 수 가 없다.
그렇다면 타이어 교체하면 되지 않냐? 라고 할 수 있는데.
저 따위로 타이어 관리했으면
멀쩡한 타이어를 공급할 수 없을 것이다.
그래서 1차 러시아 핀란드 전쟁때처럼 도로에 저렇게 쳐박혀있는 것이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Road Park)
잘 생각해봐라
건조한 남부전선에서는 저런 행렬이 없지 않냐?
우크라이나는 그냥 도로 막고 ATGM으로 갈기면 된다.
그러면 1939년 핀란드에서 그랬던 것처럼 도로밖으로 가게될 것이다.
(도로 밖으로 가면 타이어때문에 기동 못함)
그런데 정리하다보니까
어째 러시아-핀란드 전쟁하고 비슷한거 같다.
심지어 핀란드와는다르게 64km앞에는 대규모 육군이 결집한 수도앞 최전선임 못뚫으니까 움직일수있을리가없음
그렇네 시대는 다르지만 핀란드가 어떻게 막았는지 간접 오픈북이네 ㅋㅋ
라스푸티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