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밀로 만든 고소한 빵 한가득 들고 씹으면서

버스 타는게 뭔가 캠프 가는거 같아보이누 ㅋㅋㅋ


우크라이나는 나름 포로 대우 해주는건가?


아무래도 민족이 비슷하고 언어도 비슷하니까

거부감이 덜한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