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 평방마일이 넘는 면적의 습지대 한복판, 당연히 주변에 민가 그딴거 없음
이것만으로도 존나 골때리는 상황인데
+ 10도 미만~영하를 오가는 한파
+ 구름끼고 눈오는 날씨
+ 이런 악조건 속에서 4일이 넘는 시간 동안 유류 및 식료품 보급 없이 고립 중
솔직히 대탈주 정도로 끝났으면 양호한거고
어쩌면 이미 탈수+아사+동사 크리로 떼몰살당한 상태일수도 있음
10만 평방마일이 넘는 면적의 습지대 한복판, 당연히 주변에 민가 그딴거 없음
이것만으로도 존나 골때리는 상황인데
+ 10도 미만~영하를 오가는 한파
+ 구름끼고 눈오는 날씨
+ 이런 악조건 속에서 4일이 넘는 시간 동안 유류 및 식료품 보급 없이 고립 중
솔직히 대탈주 정도로 끝났으면 양호한거고
어쩌면 이미 탈수+아사+동사 크리로 떼몰살당한 상태일수도 있음
탈수 + 동사다..
너무 궁금해서 빨리좀 밝혀졌으면 좋겠음 어떻게 된건지. 180m 이동 했다는거 보면 다죽은건 아닌거 같은데, 뭐하는건지..
이동했어? 빠져나오기 전에 노릇노릇하게 구워버려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