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 일주일을 넘어간다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희생에 묵념...
개전 초반 수도 점령을 목표로 공격했지만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저항에 부딪쳐
남부 주요 도시 점령을 목표로 움직이는 거 같다 헤르손 점령 마리우폴 점령을 목표로
전기와 수도 시설을 파괴하는 등 북부와 동부 전역과는 다른 전술을 취하고 있다
아마도 우크라이나를 동서로 분단 시키고 휴전 협상 카드로는 수도를 위협하지 않는 조건으로
최소 헤르손 마리우폴은 넘겨 받을 듯...휴전 협상을 해도 러시아군의 완전 철군은 없을 듯 하다
12일 까지는 결정 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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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은 북부에 다 드르렁 하고있고 남부랑 동부전선 막상 뜯어보면 본래 점령지였던 크림/돈바스에서 첫 주요도시도 재대로 점령못하고 지금까지 묶여있는데 그 병력이 재보급 받아가며 전진할수있다고? 그런 보급이 가능했으면 64는 진작 퇴각시켜서 재편성 하던 전진하든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