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칠은 전쟁 강경파여서 1940년전까지는 의회내부에서 권력없이배제됐음

근데 젤렌스키는 온건파라서 러시아의 침공전에는 계속 전쟁없이 협상을 시도했음

전쟁을 반대한 온건파가 최전선에서 끝까지 항전하니 진짜 영화같음

영화로 이런 플롯 나왔으면 존나 개소리로 느꼈을텐데 현실 현재라는게 대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