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를 상대할 무기가 많아진건 맞는데, 그렇다고 전차 상대하는게 쉬운건 아님
방공망이나 제공권 있고, 잘 짜여진 공세계획하에 타병과랑 협동하여 공세를 한다 하면 전차만큼 좋은게 없고, 방어입장에서도 전차로 대응하는게 좋음.
재블린은 90년대 말 무기고
NLAW는 배치된지 10년 넘은 AT임.
지금 와서 쓸모 없어졌다기 보단 러시아가 걍 전차를 존나 못굴리는거임. 흑표를 단독으로 평양 한가운데 1렬 종대 공세시켜서 터지면 흑표가 쓸데없는건 아니잖아?
지금 보면
제공권이 있거나 방공망이 짜여있는가? X
잘 계획된 공세계획하에 움직이는가? X
타병종간 협동이 제대로 이루어지는가? X
이런 상황이면 에이브도 SEPv2에 Tusk2 끼고 있어도 터짐.
요약 :
전차가 쓸모없다 X
러시아군이 전차를 터뜨릴 정도로 병신이다 O
운용 병신같이 하는거랑 아예 필요없는거랑 구분을 못함ㅋㅋㅋㅋ
요약 병신에게는 f-22을 줘도 못써먹는다
아예 운용을 안하는 수준ㅋㅋㅋ
이번 전쟁이 특이하긴 한데 일반적인 상황에선 일반인들 인식으론 현대전은 항공기, 미사일, 핵무기가 수행하는 거라고 생각해서 그런 거 아닐까 싶음
탱크가 예전보다 쉽게 파괴되는건 맞지만 그렇다고해서 탱크가 가진 역할을 대신 할게 있는것도 아닌데 왜 무용론 뜨는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