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재도 타격이 크지만, 앞으로 국가경제의 재건을 담당해야 할 젊은청년이 이번전쟁으로 갈려나간게 제일 큰 손실임

단순 전투로 인한 사망보다도 비전투손실 즉 아사나 동사로 죽어나가는 속도가 훨씬 빠름


다들 10대 후반~20대 초중반의 젊은친구들이던데 이전쟁으로 한번에 갈려나감


문제는 우크라이나도 갈려나가지만 얘네는 일단 서방으로부터 막대한 지원을 받을 예정이라 그나마 복구라도 빨리 되지, 러시아는 왕따라서 사실상 경제 재건하기가 우크라이나보다 더 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