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폭설내린다는데 그건 둘째치고 저기 있는 병력을 빠르게 회수하지 않으면 사망하거나 포로로 잡히거나 전투를 할 수 없는 상황에 빠지게 될 텐데
이미 차량 버리고 후퇴했나? 그게 가능한가?
회수 못했으면 64km는 그냥 레전드 수준이 아니라 전황을 가를 수 있는 병력 몇만이 지금 생사의 기로에 놓였다는 거 아님?
주말에 폭설내린다는데 그건 둘째치고 저기 있는 병력을 빠르게 회수하지 않으면 사망하거나 포로로 잡히거나 전투를 할 수 없는 상황에 빠지게 될 텐데
이미 차량 버리고 후퇴했나? 그게 가능한가?
회수 못했으면 64km는 그냥 레전드 수준이 아니라 전황을 가를 수 있는 병력 몇만이 지금 생사의 기로에 놓였다는 거 아님?
예비군 모으고있다던데
레전드노;
굶어 죽이려는거 아님? 아무 대응조차 없잖음 지금
그 안에 아직도 사람이 타고 있다면 다 죽은 거 아님?ㅠ
지금 전선에 드르렁 하고있는 64도 수습 못해주고있는데 예비대 투입하면 걔네들 보급은 가능하겠냐
아니 예비군 보급은 둘째치고 64km가 전멸하면 주공이 소멸하는거니까... 전쟁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어떻게든 예비군을 끌어모을 상황이 아니냐는 것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늪지대에 아무 보급 없이 4일 이상 방치되어있던 병력을 지금와서 회수한들 늦었을걸
조금씩 구출하고 있는 게 아닐까? 진짜 그냥 돈좌시켜놓고 죽으라고 놔둔다고...? 주말 지나면 확실히 윤곽이 나오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