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발사일정을 명확하게 알리지는 않는 편이지만 최신정보는 시창 우주센터에서 이번년에 평균 26일마다 한번꼴인 17번 수준에 발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중 다수는 베이더우 위성으로 확인됩니다. 이번년에 14차례 장정 3계열 발사가 예정되어 있으며 그중 10차례가 베이더우 발사 임무이며 그중 8차례가 지구 중궤도(MEO)를 향한 발사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베이더우 임무는 이미 올해 2차례 발사됬으며 2018년말까지 BRE 참가 지역 전체까지 상용서비스 범위를 넓힐예정이며 2020년까지 35개 위성으로 시스템을 완성시킬 예정입니다. 2000년이후 4개 테스트위성을 포함해 33개 위성이 궤도에 올라갔고 베이더위성 발사 성공률은 현재 100%입니다. 


 그외 중요발사는 12월에 달의 반대편에 착륙 예정되어 있는 창어 4 달착륙선과 로버를 위한 발사가 있으며 예정된 가능성있는 민간 위성으로 APSTAR-6C 통신위성과 스리랑카와  CGWIC와 협력으로 발사되는 위성인 SupremeSat-2 통신위성, Tianlian-2 데이터 추적및 릴레이 통신 위성 혹은 Fengyun 기상 위성도 발사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장정 4C 로켓을 이번 봄 혹은 초여름에 발사하여 창어 4 미션을 위한 달 뒷편과 원활한 통신을 위한 중계위성을 중간에 놓을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8년 2월 중순까지 중국은 7차례 발사를 수행했으며 올해 중국은 35차례 발사 업무를 수행하여 역대 최대치를 찍을 예정입니다. 이는 작년에 22차례를 넘기는 횟수이며 작년 당초 목표인 30회 발사도 넘기는 횟수입니다. 동기간 미국은 29차례, 러시아는 20차례를 기록했습니다. 민간 발사시장까지 합치면 최대 40회를 넘길 가능성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