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조(兵曹)에서 군적(軍籍)을 올렸는데, 경중(京中)은 정군(正軍)이 2천 8백 24명, 봉족(奉足)이 2천 9백 20명이고, 황해도(黃海道)는 정군이 9천 8백 17명, 봉족이 2만 7천 4백 71명이고, 평안도(平安道)는 정군이 1만 9천 3백 36명, 봉족이 5만 2천 2백 31명이고, 경기(京畿)는 정군이 8천 9백 56명, 봉족이 2만 1천 1백 80명이고, 개성부(開城府)는 정군이 6백 96명, 봉족이 1천 5백 21명이고, 충청도(忠淸道)는 정군이 2만 3천 7백 80명, 봉족이 5만 1천 6백 64명이고, 경상도(慶尙道)는 정군이 3만 5천 5백 17명, 봉족이 9만 4천 8백 10명이고, 전라도(全羅道)는 정군이 3만 4천 44명, 봉족이 8만 9백 49명으로, 총계하면 정군이 13만 4천 9백 73명, 봉족이 33만 2천 7백 46명이었다.
그 조선도 성종때 군적 합치면 47만이었는디.
그 조선도 성종때 군적 합치면 47만이었는디.
내가 방금 조사해봤는데 대략적으로 1650년 일본인구수가 1000만 후반에서 2000만 초반, 그리고 고쿠다카 200석 8명부터 900석 21명 징발이 평균적 기준이고 대략적으로 따지면 100명당 2-3명 징집이라고 판단됨 아마 그 숫자는 징집할수 인원까지 다 합친게 아닐까? - dc App
그 병력을 제대로 동원하고 장거리 원정을 보내고 보급을 하는게 중요하지 ㅇㅇ. 솔까 행정체계도 조선에 비해 훨씬 구리던 일본이 15만명 씩이나 조선에 보내고 어떻게든 보급을 유지했다는게 더 신기함.
근데 현실은 일국일성령
http://sito.ehoh.net/gunyakukitei.html
https://ja.m.wikipedia.org/wiki/江戸時代の日本の人口統計#%E6%97%A7%E5%9B%BD%E5%88%A5%E8%AA%BF%E6%9F%BB%E4%BA%BA%E5%8F%A3%E3%81%AE%E5%A4%89%E9%81%B7
- dc App
ㅇㅇ.일본 동원가능 병력은 대충 50만 언저리였음.
진짜 충무공 안 계셨으면 지지는 않았어도 피해가 훨씬 막심했을듯 .
ㅇㅇ.대충 끌어모을수 있는 맨파워 다 합치면.일단 실록에서 나오는 제대로 동원할만한 병력은 대충 13만 언저리임.
저게 진짜 장부상병력이라 전근대 감안하면 진짜 국가의 한계까지 뽑을수 있는 병력인거 같은데 - dc App
저걸 실제로 뽑을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