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는 의사결정에 다수의 참여자가 참여하는 특징이 있음. 다수의 참여자의 존재는 참가자들의 의견을 조율하기 위한 규칙을 필요로하고, 민주주의의 고도화는 의사결정시스템의 고도화를 수반한다고 생각함. 그리고 이런 경향은 다른 분야에도 확산되어 사회 전체적으로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사회 시스템이 자리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생각함.

반면 독재는 한 사람의 의사결정자만 존재하고, 그의 마음에 든 사람에게 권한이 일부 위임되지. 이 때문에 시스템에 의한 관리가 아닌 개인의 재량에 의한 관리가 발달하고, 여기서 부정부패가 쉽게 자라나지 않나 싶음.


물론 이 뿐만 아니라 이 무익한 전쟁을 일으킨 것 자체도 독재의 문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