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 점령하고 그 일대만 유지하다가 서방과 서로 체면치례하고 바로 철군을 목표로 할 것 같은데, 그렇기 위해서는 그놈의 '네오나치 청소'라는 명분을 달성해야함.


이걸 우습게 보기 어려운게 미국이 이라크에서 찾아 해매던 상상속의 대량살상무기 또한 그러했음. 비슷한거라도 찾을 때까지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녀야 했으니까.


때문에 젤렌스키를 죽이려는 목적이 이 출구전략을 위해서가 아닌가 함. 즉, 어쩌면 우크라이나의 괴뢰화는 진작에 포기했을 수도 있음.


젤렌스키를 죽인다해도 그 유지를 이어받겠다고 주장하는 정치인들이 계속해서 나와서 계속해서 지지를 얻을테니까.


푸틴 이새끼는 그냥 최대한 빨리 그 허술한 명분 비스무리한거라도 달성했다는 쇼를 보여주고 빠져나오고 싶을 수도 있음.


어쩌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