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면 러시아가 키이우에 무지성 어택땅을 찍었다가 현실의 벽에 막혀서 갈려나가고 있잖아.
좀 전에 본 판치르는 아예 멀쩡한 차를 연료탱크만 찢어놓고 다 도망갔던데, 알고 보면 64가 하루에 180m만 움직이는 이유라는 게 기름부족때문만이 아니라 매일 병사들이 '엘랑'하고 있어서 그런 거 아냐?
어제는 3호차 전차장이 없어지고 오늘은 2호차 포수가 사라져서 슬슬 차를 몰 사람도 안 남아나는 아득한 상황이라면, 대체 64의 내부에 남은 러시아군은 몇이나 되는 걸까.
좀 전에 본 판치르는 아예 멀쩡한 차를 연료탱크만 찢어놓고 다 도망갔던데, 알고 보면 64가 하루에 180m만 움직이는 이유라는 게 기름부족때문만이 아니라 매일 병사들이 '엘랑'하고 있어서 그런 거 아냐?
어제는 3호차 전차장이 없어지고 오늘은 2호차 포수가 사라져서 슬슬 차를 몰 사람도 안 남아나는 아득한 상황이라면, 대체 64의 내부에 남은 러시아군은 몇이나 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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