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까지는 아니고 한옥 짓는 목수분 중에 시라스쓰는 양반이 계셨음. 집수리 할 때 왔던 목수 중 한분이었는데 도대체 어디서 주워서 쓰는건지 모르겠드라. 뭐 자기가 편하니까 쓰지 않을까 싶은데....
사실 밀덕이었던 거임 - dc App
지랄 자제좀 시라스 비슷하게 생긴거겠지 플레이트 빼도 좆같이 뻑뻑하고 착용감 쓰레기같은 시라쓰레기를 뭐하러 노가다하면서 입냐
비슷한 거겠지ㅇㅇ. 정품을 입을리도 없고 걍 어디서 주워다가 입는지 신기했던거지
왜 플케를 쓰는 거지..... 쨘☆
한옥 나무 짜맞추고 그러던 분이라 그냥 탄입대에 별별 목공구 넣고 다녔는디 나도 왜 그런걸 입고 다녔는지 모름. 다른 사람들은 그냥 조끼 입고 다녔음.
겨울이라면 어느 정도 따뜻할테니 괜찮을진 몰라도 여름에 쪄죽을텐데 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