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통신에 따르면 메르켈 총리와 마크롱 대통령은 이날 푸틴 대통령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시리아 동구타 임시 휴전 결의안을 지지해 달라고 요청했다.
독일 총리실은 메르켈 총리와 마크롱 대통령이 동구타에서 민간인과 의료 인프라를 표적으로 한 공격이 이뤄지고 있다고 규탄했다고 밝혔다.
두 정상은 반군의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내 러시아 대사관 공격 역시 비판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러시아의 민간인 보호 의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근데 똥구멍으로도 안 들을 것 같은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3&aid=0008457407&sid1=001
독일 총리실은 메르켈 총리와 마크롱 대통령이 동구타에서 민간인과 의료 인프라를 표적으로 한 공격이 이뤄지고 있다고 규탄했다고 밝혔다.
두 정상은 반군의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내 러시아 대사관 공격 역시 비판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러시아의 민간인 보호 의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근데 똥구멍으로도 안 들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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