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이거 할 수 있다고 보고 해놓고

막상 결전의 그 날(?)이 다가오니까 본인도 아 이거 될까 싶어서 망설이는데

상부에서는 너 왜놈들 다 털 수 있다메? 왜 그러고 있음 ㅇㅇ? 하면서 사령부로 끌고가서 조인트도 까고 곤장도 좀 치고 하니까

에라 모르겠다 하고 나가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