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이거 할 수 있다고 보고 해놓고
막상 결전의 그 날(?)이 다가오니까 본인도 아 이거 될까 싶어서 망설이는데
상부에서는 너 왜놈들 다 털 수 있다메? 왜 그러고 있음 ㅇㅇ? 하면서 사령부로 끌고가서 조인트도 까고 곤장도 좀 치고 하니까
에라 모르겠다 하고 나가서는
본인이 이거 할 수 있다고 보고 해놓고
막상 결전의 그 날(?)이 다가오니까 본인도 아 이거 될까 싶어서 망설이는데
상부에서는 너 왜놈들 다 털 수 있다메? 왜 그러고 있음 ㅇㅇ? 하면서 사령부로 끌고가서 조인트도 까고 곤장도 좀 치고 하니까
에라 모르겠다 하고 나가서는
국가 시스팀적으로.. 질수밖에 없는 상황이 있다란걸 인정못하는거지.
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면 안 싸워야지. 줘터질거 알면서 싸우는 병신 부시도 삽질도 아니고
머 이순신이 어떻게 잘렸는지 보았을테니 저렇게 나오는것도 이해는 되지만, 그랬다면 본인이 더 잘했어야지ㅋ
아니 적어도 본인이 이거 할 수 있습니다 뻥카는 치지 말았어야지가 내 생각임
원균하고 충무공 사이 안좋았던거 생각하면, 뻥카도 그냥 뻥카가 아닌 듯 싶은데....
ㄴ 그래 이순신과 보통 관계도 아니었지ㅋㅋ
죄명자체가 ‘조정을 속이고 임금을 업신여긴 죄’잖아.
그래서 안싸운 이순신이 잘리고 병x 되는 걸 보았으니 그런 반응이 이해가 안가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패전지장은 유구무언이라고 그 후손들이 난리쳐서 원균 억울하다 할 건 아닌걸로 보임ㅋ
더구나 원균 옹호론자들이 이순신 걸고넘어지면서 별것도 아닌데 박정희때 민족주의 바람에 엮여서 띄워주었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 않았나? 솔직히 이쯤되면 패전지장 유구무언을 부정하는 수준을 넘어서 거의 역사왜곡 아님?
내가 생각하기엔.. '군사를 모르는 사람들이 이지스함이면 잠수함 다 잡는거 아닌가요' 식의 망상을 하는거 같아. 그때나 현재나.
판옥선이 출격하면 일본 해군 다 잡는거 아닌가요?
그 얘기 하니까 천안함 패전지장이라고 욕하던 xxx들 생각나네... 경계작전 중 적 매복에 기습당해서 겨우 살아남은 사람들에게 경계에 실패한 병사는 용서할 수 없다느니 별 패악질을 다 해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