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지 않고 .. 꿩먹고 알먹고



 러시아군 12만 8000명이 스스로 항복하고 포로로 잡혀가도 ... 유럽의 경제는 부흥한다 ..



미국도 부흥한다 .



포로수용소를 짓는데만 경제효과가 엄청나다 ...



싸우지 않고 .. 꿩먹고 알먹고다 ...



전세계가 다시 공장을 가동할 수 있다.   



알바???는 모두 사라진다...  사람이 넘치는데  비싼돈 주고 누가 알바을 쓰는가?



최소한 3년넘게 포로수용소가 운영되어야 하기에 ...  단기계약이라도 일단 정직자리가 많아진다.



최소한의 인명피해로 모두를 살렷다 ..



전사한  군인들은 거액의 국가보조금과 해외기부금을 받는다.



5분대기조 .. 특수부대는 모두 돈 한푼 못받고 .. 남들 손까락질만 받는다 .



" 야 이 등신아 ...  용돈 벌려다가 집안 말아묵게 생겼다" 라고 ...



특수부대 = 용병 = 알바 ..  한동안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지는 직업중 하나가 된다 ...





이 모든 아밴트 바용은 


러시아 자산의 60%가 러시아 밖에 있다.  


6000억달러가 넘는 돈을 담보로 잡는다. 뒤지면 더 나올 듯 하다 ...









후 후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