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동화나 통합도 잘 안되는 돈바스 크림 고수하느니 차라리 과감히 포기하고, 새롭게 생긴 우크라이나인이라는 정체성을 바탕으로 주권국가를 건설하는게 낫다고 봄

어차피 러시아는 사실상 폐허에 가까운 타격을 입어서 자국 재건하기도 바쁜데 돈바스같은 가난한 변방 신경쓸 여력도 없고

경제재건은 국제사회로부터 막대한 지원을 받게 될 우크라이나가 훨씬 빠를 게 뻔함
그럼 돈바스 주민들도 최소한 우크라이나로 일하러 유입되겠지 어차피 돈바스는 크게 의미없는 땅이라고 봄

젤렌스키는 영토 한뼘에 집중하는 것보다 우크라이나의 사회통합과 주권국가 건설과 경제부흥에 주력하는게 좋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