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동화나 통합도 잘 안되는 돈바스 크림 고수하느니 차라리 과감히 포기하고, 새롭게 생긴 우크라이나인이라는 정체성을 바탕으로 주권국가를 건설하는게 낫다고 봄
어차피 러시아는 사실상 폐허에 가까운 타격을 입어서 자국 재건하기도 바쁜데 돈바스같은 가난한 변방 신경쓸 여력도 없고
경제재건은 국제사회로부터 막대한 지원을 받게 될 우크라이나가 훨씬 빠를 게 뻔함
그럼 돈바스 주민들도 최소한 우크라이나로 일하러 유입되겠지 어차피 돈바스는 크게 의미없는 땅이라고 봄
젤렌스키는 영토 한뼘에 집중하는 것보다 우크라이나의 사회통합과 주권국가 건설과 경제부흥에 주력하는게 좋다고 생각함
지금 거기가 아니라 비무장중립국이 문제 아니냐? - dc App
그거 하면 합병대기 인증찍은거라 도저히 못받음 - dc App
그니까 본문에 주권국가 건설이라고 써놨잖음 비무장은 들어줄 필요도 없는 개소리고 나토 EU포기도 들어줄 필요 없다고 봄
지금 곡틴 요구가 비무장중립국이라 그런거지, 땅만으로 쫑내려면 당연히 끝내야하고 - dc App
지금 우크라이나에게 가장 필요한건 영토도 아니고 주권을 지켜내고 러시아의 간섭을 받지 않는 국가를 만드는거임
ㄹㅇ - dc App
최소한 크림은 물론이고 돈바스도 일단은 놓아주는게 좋을것 같기도 함 안타깝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