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예하누로프 (1947-)
유셴코 정부에서 총리와 국방장관을 지냈음. 이 양반 전임이 티모셴코, 후임이 야누코비치라는 환장할 조합ㅋㅋ
1947년 소련 러시아SFSR 야쿠트ASSR에서 태어났으며, 부랴트, 야쿠트, 폴란드 혼혈임.
정치적으로는 친서방으로 분류됨.
알렉산드르 신 (1961-)
1961년 소련 우크라이나SSR 출생. 고려인으로, 야누코비치의 지역당 소속으로 지금 원전사고 난 그 자포리제 시장을 맡았음. 2년만에 유로마이단이 터졌으나, 마이단 직전에 티모셴코로 편을 갈아타 정치적 생명을 보전했음. 이후 2015년 시장선거에서 광탈하였다고 알려짐.
비탈리 김 (1981-)
1981년 소련 우크라이나SSR 출생. 연예계 쪽 인사였고, 젤렌스키 당선 이후 인민의 종 소속으로 미할라이우 주의원을 거쳐 2020년부터 미할리아우 주지사를 맡고 있음. 최근에는 공무원들과 함께 바텐더가 되어 러시아군들에게 칵테일을 선물해주고 있다 함.
의외로 고려인은 소련에서 수도적은데 성공한사람이 꽤나많네...
무슬림인 지금 외무부장관이랑 유대인 대통령도 넣어라 이기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