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에서도 미국의 수세식 화장실을 설치해서 파리가 들끓었다는 이야기가 기억나는군요. 원래 사막에서는 모래만 덮어버리면 끝인데, 굳이 수세식 화장실을 설치해서 여러 곤란을 자초했다구요. 미국의 프라이드겠지요. 내가 아닌 세상을 나에게 맞춘다.
사막에서도 미국의 수세식 화장실을 설치해서 파리가 들끓었다는 이야기가 기억나는군요. 원래 사막에서는 모래만 덮어버리면 끝인데, 굳이 수세식 화장실을 설치해서 여러 곤란을 자초했다구요. 미국의 프라이드겠지요. 내가 아닌 세상을 나에게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