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원래 시나리오대로 됐다면 모를까 현재 보급부터 죄다 엉망진창
지도를 보면 해안 러시아가 다 먹으면(오데사 마리우풀라인) .우크라이나는 내륙국중에 내륙국이되고 몽골급이 되는데.
러샤가 공격을 집중해서 해안쪽만 다 먹으면 앞으로 eu가 도와줘도 해안쪽 교류 불허해버리면
다시 일어나는 게 어려울 거 같음.
안정화 되어도 예전과 같은 물류는 안 될 것이고, 오직 폴란드를 통한 긴 육로뿐...
푸틴은 굳이 러샤 군인들 그만 굶기고 대규모 민간이 피해가 예상되는 키예프 포위 작전은 안 했으면 좋겠네.
러시아가 가스관 우크라이나 통과해서 짜증 이빠이 난다고 하는데,
러시아는 해안 라인 먹는 거에 집중하는 게 더 나을 듯
해안만 다 점령하고 방어전 방향으로 가면 시간은 러시아 편일 거 같은데.
우크라이나는 해안선 라인이 다 막혀버리면 전쟁 이후 숨이 턱턱 막힐 거 같음.
어떤 경쟁력으로 일어날지 모르겠음.
걍 지금 탈출 전략이 부재한 수준을 넘어 암담함 아주 원자단위로도 보이지 않을 수준
그냥 병력으로 키예프가지말고 서쪽에서 오는 보급로만 차단하면 어떨지 싶음.
맨정신이면 정전협정하고 바로 방빼야지. 근데 맨정신일까?